백만년만의 포스팅 blah blah




우리집 귀요미들 대방출~


















둘째 슈는 애교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시크한 도시냥이.....왠일로 얌전히 사진모델이 되어주나.....했더니;;;;
























결국엔 뿔났음.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
우리집 애교담당 제제......요새 나 먹는 것까지 탐내더니 살이 무럭무럭~그러나 그녀는 따도냥♥ 모든이에게 관대하다














사진 쫌 찍겠다고 들이댔더니 가까이 왔다가 멀어짐.....하 저 분홍코♥..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날 가져라ㅠㅠㅠㅠㅠㅠ
근데 요새 좀 후덕해지고있음....내가 집에서 뭘 먹을수가 없어;;; 내가 내집에서 눈치보며 먹어야함ㅠㅠㅠㅠㅠ




그냥 데려온대로 첫째, 둘째하지만 둘다 몇개월 차이 안나는 동갑내기임.......
내가 잘못한건지 둘이 동갑이여서인지 아직 서열이 안 정해져서 맨날 싸움.
둘의 관계는 애증임.....붙어서 그루밍해주다가도 하악거리며 털이 뽑히도록 싸움.
근데 꼭 내가 잘 때나 뭔가 집중해야할 때 싸움......이 요망한 것들........일부러 그러는거지?!


애증의 그녀들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둘이 붙어서 자다가 카메라 소리에 깸. 둘다 눈초리가 무시무시하다;;;;
그러다가 따로 떨어져서 숙면. 제제야 엄마베개야;;;; 나도 좀 누웁시다......




사진올리려다가 아이폰 업글하래서 진행하다가 식은땀 한 바가지 쏟음.
이대로 핸폰이 벽돌이 되버릴까 정말 무서웠다......아 내겐 너무 복잡하고 그지같은 사과......




소이라떼님께 바칩니다. 고양이보고 그리움 달래세요♥


덧글

  • 흑곰 2011/11/05 00:02 # 답글

    허 ; ㅁ; 귀요미 두아이 ; ㅁ;b
  • 달노래 2011/11/05 00:31 #

    제겐 애증의 두녀석이랍니다.....;ㅁ;
  • 분노의썰기 2011/11/05 00:27 # 답글

    첫째의 분홍코와 둘째의 푸른눈이 마력을 가지고 있군요 ㅠㅠ 무한매력!
  • 달노래 2011/11/05 00:32 #

    네^^ 첫째는 좀 밝은 파랑이라면 둘째는 그야말로 러시안블루~^^
  • 슬랙 2011/11/06 23:08 # 답글

    너무 귀여워요 다음에는 발사진 기대할께요 ㅋㅋ고양이발!!!
  • 달노래 2011/11/08 12:46 #

    안타깝게도.......발사진찍기가 넘 힘들어요......도통 발을 내어주지 않네요......;ㅁ;
  • 사라 2012/05/16 13:50 # 답글

    핫, 저에게도 샴이가 있답니다.ㅎ
    예전에 키우던 하얀 녀석은 페르시안 화이트였구요..ㅎㅎ
    달노래님의 냥이들 참 귀엽네요~ ^^*
  • 달노래 2012/05/17 07:07 #

    아 정말요?^^ 감사합니다~애들 이쁘다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참 좋은 것 같아요.......ㅎㅎㅎ
    페르시안이었군요! 상상만해도 얼마나 귀엽고 예뻤을지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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